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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x

트위터/노트 백업. 그래석율, 정구석율, 명수석율, 종수석율. 본문

2016 미생/총공합

트위터/노트 백업. 그래석율, 정구석율, 명수석율, 종수석율.

hehlocx 2016. 3. 18. 23:11
+변존 필모, 마늘 필모, 해백.
짤들은 대부분 짹짹이에서 주움





1

백기성준백기 보고싶다 i-i성준이 치료끝나고 귀국 후부터 맨날 성준이랑 몸으로 대화하다가 다음날 아슬아슬하게 일어나는거... 성준이가 탑이든 텀이든 백기 목에 맨날 빨간 자국 있었으면

흑흑ㅜㅜㅜ 성준이가 집에서 해맑게 빨래개고 청소하고 밥먹고 닦고 쓸고 하다가 띵동 누르는 소리에 문열어주니 맥주 500cc에 소주 두잔 넣은 폭탄주 마시고 뻗은 백기가 강대리님 품에 안겨들어와서 화난 성준이가
모르는 사람 여기 오면 안돼여!

다음날 강대리의 발끝조차 쳐다보지 못하는 장백기... 동생분이 좀 낯을...가리나 봅니다. 강대리님이 뱉은 말에 의자까지 들썩이면서 놀란 장백기 쪼그라드는 목소리로

- 그...게......애...인......입...니다...

- ...

장백기가 미성년자 데리고 연애하는 줄 아는 강대리

강대리와 장백기의 오해는 쌓여가고... 성준이는 오늘도 절여진 백기가 이번엔 석율한테 업혀와서 질투하고... 근데 석율이는 성준이보고 척 보자마자- 어휴 장백기씨가 왜 애인을 안만나러가나 했더니 이미 집에 모셔놓고 있었네해서 기분 좋아진 성주니

아 근데 ㄹㅇ 2윅스 김성준 비주얼 너무 완벽...... 장백기랑 붙여놓으니까 백합향 나는거가태...... 힐링 최고다







2

이제 정구석율종수로 간다두 화학과 또라이랑 기계공학 또라이... 종수는 겉은 정상인 속은 또라이일거같고 정구는 겉과 속이 일관된 또라이고 석율인 드러난 또라이 그렇지만 속은 정상인 일것같닼ㅋㅋㅋㅋㅋㅋ

종수가 가장 정상처럼 보이지만 사실 가장 정상인건 석율이고 정구는 굳이 겉과 속을 다르게 할 필요성을 못느낄거같닼ㅋㅋㅋ 근데 조용한 편. 조용하게 타오르는 또라이. 하드웨어는 쓸데없이 존나 잘생긴 것이라 대화 나눠보지 않고는 또라이성을 잘 모름. 그냥 과수석친구1... 근데 고등학생때 폭탄 터트린 패기는 여전한지라ㅎㅎㅎ종수는 필요성에 의한다기보단 그냥 그게 천성... 남한테 자기 속내 밝혀지는것 자체를 꺼려하는 타입. 근데 유난히, 얼결에 같이다니는 정구랑 석율이한텐 은은한 또라이성을 보여줘서... 물론 정구는 종수가 또라이짓 하건말건 자기 세상 존나 확실하고. 석율이는 어휴 이 사회부적응자같은 새끼 하면서도 받아주는게 일임.

정구석율종수 셋다 공대생 또라이로 알아주는 삼형제인데 사실 정구석율 이미 섹파고 종수석율은 플라토닉게이얐으면...

셋이 다니는 대학 화학과는 성비 1:9, 남자들은 맨날 어디 당구치러 가고 딱 세명 있는 여자들은 도서관에서 잘지언정 과방따위 안오고 선배들은 새내기 또라이들 마주치기 싫어서 (정확히는 정구가 개총이랑 엠티때 술 쳐먹고 내가 맞네 잘났네 지랄부린거 보고 상종 못하겠어서) 안옴. 종수는 석율이 옆에 달라붙어서 석율이가 난닝구없이 폴라티만 덜렁 입은 그 위로 허리랑 가슴 지분거리는게 일상이고 석율이는 노가다 과제하느라 골머리 앓으면서 종수 손 치울 생각도 없고 정구는 종수가 하는 양 바라보다가 (정확히는 종수가 하는 행태에 석율이 성감대 스치면 움찔거리는 모습을 바라보다가) 전공 교재 바라보다가 하면서 공부함. 석율이는 기계공학과인데 정구랑 종수가 수업끝나면 기다려주고 막 그래서.... 사실 처음 한 두 번만 그랬는데 그거에 감격한 석율이가 맨날 둘이랑 같이 다님. 정구랑 종수가 석율이 기다린 이유는 서로 견제하려고. 정구는 입학식할때 사교성 존나 강한 석율이한테 발목잡혔고 종수는 입학식날 석율이한테 반해서 발목잡음ㅋㅋㅋㅋㅋ

의외로 정구의 ㅅㅅ스타일은 평범했으면 좋겠다. 석율이가 처음 정구랑 할때 이 미친 새끼가 뭘 할지 감이 안와서 잔뜩 쫄아있었는데 의외로 정상적인 것들만 해서 안도하는 한석율... 종수 머릿속엔 한석율 데리고 24금이 진행중인데 죽어도 한석율이 틈 안내줌

종수는 석율이 데리고 메이드복도 입히고 싶고 와이셔츠입혀서 쫄딱젖게 하고 싶고 일부러 베란다에서 옷 벗기고 수치플 시키고 싶은데 한사코 종수랑 뭔 사단날까 싶으면 냅다 내빼는 석율이 덕분에 울화통 터지는 박종수

근데 정상적인 플레이에 갇혀있던 정구가 어느날 기겁할만한 얘기를 하는데 그게 석율이보고 한번 내 앞에서 박종수랑 섹스해보라고 하는 것.... 한석율이 미쳤냐고 묻는 말에 히죽히죽 웃어주는 박정구....

화학과 과방안에서 박종수가, 기말 레포트 써야해 시험준비 해야해 3일 밤샌 석율이 지쳐서 잠들어있는데 지금이다! 싶어서 셔츠 단추 풀어 벗기다가 한석율이 동아리에서 썸타는 중인 장그래한테 걸렸으면 좋겠다... 장그래는 신소재공학과인데 종수랑도 약간 안면튼사이...너 지금 뭐합니까?아니 너야말로 왜 여기에 있는데?



박종수가 과탑 박정구때문에이 씨발 내가 만년 2등에 한석율이랑 떡치지도 못한다니 세상 좆같네 진짜하면서 술마시다가 뻗어서 석율이한테 업혀서 자취하는 집 들어갔으면.

다음날 깼는데 석율이 얼굴 바로보여서 헐 씨바 드디어 일치룬건가 감격ㅜㅜ 이러면서 일어났는데 일치루긴 무슨, 존나 코트까지 갖춰입은 자신의 모습에 울고싶어진 종수

언제 한번 종수 잘 때 잠꼬대를 들었는데 잠꼬대가 전부 음담패설이라서 석율이가 기겁하면서 얘랑은 절대 안자야지;; 결심하는거

헉 씨바 종수 잠꼬대 음패인거 존나 좋다... 허리 좀 흔들어봐... 오빠라고 불러봐... 박아달라고 빌어봐... 그 모든 음패의 주연배우인 한석율이 듣다 듣다 화나서저기요 박종수씨 너 어디 나가서 졸지마세요 이 변태새끼야

유일하게 정구랑 종수가 합심해서 빡칠 때가 있는데 그게 석율이가 구남친, 구여친 만나러갈 때. 안영이는 그냥 친구인데. 장백기랑은 소꿉친구인데. 관웅형은 옆집형인데. 동식이형은 고등학교 선후배...

의외로 정구는 석율이가 가끔 내비치는 사투리에 강한 욕정을 느꼈으면 좋겠다. 좀만 살살 다뤄주이소~ 눈웃음치면서 본인이 아끼는 노트북 혼자 업그레이드 했다가 벽돌돼서 서비스 센터 갔는데 석율이의 그 말에 사색된 정구.
그 날은 석율이 허리 작살나는날~

석율이가 가식적으로 웃으면서 말하는거 보고싶다..어머 오빠들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클럽가서 여자들이랑 신나게 퍼마시다가 핀트 나가서 꺄르륵 거리며 소녀처럼 놀던 석율이가 정구한텐 머리채 잡히고 종수한텐 뒷덜미 잡혀서...GG

아 미친 정구석율종수 존나 사약인데 존나 달다 하ㅜㅜㅜㅜ넘나 좋다.... 셋다 공대캠퍼스에서 늘 하루에 한번씩은 꼭 마주쳤음 좋겠다 참된 악연과 인연사이..









3

강해준이라는 이름도 예쁜데 차기준이라는 이름도 만만찮게 예뻐서 이 둘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해서 한쪽은 어머니성 따라간다는 존잘님들의 설정이 정말 발린다. 하.... 장백기 둘 사이에서 존나 절여지고 피폐해져서 자살까지 생각했으면...(존ㄴ나
헤헤...장백기 강해준한테 버림받고 차기준이 거둬들이는데 더 험하게 굴려질지언정 버리진않을거라는 달콤한 감언이설에 어떻게든 버티려고 애쓰는..그런거....



4


앗 갑자기 해준백기로 담백해도 너무 담백한 성적취향을 가져서 늘 ㅈㅅㅇ만 고집하는 백기랑 하드해도 너무 하드한 취향을 가져서 거북묶기에 ㅅㅍㅋ에 ㅍㅅㅌㅍ까지 도전하고싶은 강해준 보고싶다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해준 맨날 해도해도 욕불 잼ㅋㅋㅋㅋㅋ 하얗고 뽀얀 가슴에 채찍 자국 내고싶고 보기만해도 흐뭇한 엉덩이에 빨간 손자국 내고 싶은데 하다못해 ㅎㅂㅇ 시도하려고 해도 백기가 존나 식겁해서 왜, 왜이러세요 대리님! 새된 비명 지르고 짜식

어휴 그러다가 술취한 백기 데리고 딱 한번 ㅎㅂㅇ 성공하는데 뒷목부터 시작해서 척추라인따라서 별별 키스마크에 잇자국 남았는데 필름끊겨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백기... 그냥 떡만 친줄 앎...그리고 일주일의 마지막, 강대리 따라서 사우나 가서 옷벗고 기겁한 백기

벗으면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뒤에있는 거울 쳐다봤는데 그 때 딱 들킨거였으면..... 기겁한 백기는 도로 옷 다시 입고 옆에서 같이 옷벗던 강대리보고 다시 옷 다 입으시라고 손수 벗겨졌던 옷가지 하나씩 다 내밀어주고...
카페베네



5명수랑 석율이랑 만나서 짝짜꿍 했으면... 명수는 소설가고 석율이는 명수의 반짝반짝 뮤즈엿으면....

어휴 그냥 변존필모끼리 만나서 지지고 볶고 깨쏟아지고 가구 날라다니고 사랑과 전쟁 찍었으면...



6아 시방 들강아지 유튭에 올려져있는거 어쩌다 앞부분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정구 레알 개썅또라이...


선생님, 그래도 제 말이 맞는거죠.

...흑흑 정구석율....

헐.... 연상 석율이랑 연하 정구.. 옆집... 고딩과 대학교 복학생... 연하연상.... 아 셀프치임..... 군대까지 다녀온 석율이가 정구의 또라이짓덕분에 깔렸으면....ㅠㅜ 맨날 너 거슬린다고 짜증내는 석율이인데 정구가 맘 먹고 집 쳐들어와서 박으려고 들면 아무말 못하고 자기 몸 내어주는 석율이.... 게이 아닌데 정구가 하자는건 그게 무엇이든지 하게 되는 석율이.... 그러다가 석율이네 누나, 석율이 자취하는 곳 놀러왔다가 정구한테 박히는거 발견하고 조용히 밖에서 대기 타다가 석율이가 정구 보내고나서 석율인 엄청 후드려 맞았으면... 미성년자하고 떡치면 어떡해, 이 병신아! 석율이가 남자한테 박히고 게이란거 둘째치고 박아댄 사람이 교복 그대로 입고 있어서 충격먹은 석율이네 누나.... 이상한데서 핀트가 나간 누나를 보면서 저 피가 나에게도 흐르고 있구나...이런 미친... 하는 석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율이네 누나 사실 레즈라서. 이어지는 게이의 피...



7


하.. 마늘필모봇이랑 오ri온 대화하는거 보면 영업당하는 기분이다..... 이렇게 인생은 망해가고..... 소설가 오메가랑 회사원 배끼...오메가씨와 앞집 궁궐같은 집 막내아들 효시니 보고싶다...





8아 시발 근데 진짜 오늘 너무 정구석율종수가 보고싶다...흑흑.... 영원히 고통받는 한석율 보고싶다 흑흑..

아 박종수랑 박정구 쌍둥이에 한석율 부랄친구인데 박정구랑 한석율 15살에 히트/러트 같이 걸려서 첫경험..했으면...흑흙...근데 종수가 석율이 좋아하는 맘이 훠어어ㄹ씬 더 컸으면..... 정구랑 종수 1분차로 종수가 동생인데 심지어 정구는 우성이고 종수는 열성이라서 종수 열등감 늘 건드리면 터질것같은 위태로운 상태였으면... 그러다 어느 날 석율이가 정구 챙긴다고 배시시 웃으면서 정구 우등반이니까 야자 더 오래걸리는데 그거 끝나는거 기다리자고 하는데 하필 종수는 석율이 야자 수업끝나고 집 같이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던거라서... 종수가 드디어 훼까닥 돌아서 다들 집가서 둘만 있는 교실에서 석율이한테 페로몬 다 쏟고 억지로 히트사이클 오게 만드는데 그 와중에 정구 페로몬 섞여잇어서 더 빡치는 종수 보고싶다

이러지 말라고 버둥거리는 석율이 머리채 잡아서 정구 책상 위로 석율이 얼굴 내리누르면서 급하게 석율이 바지 지퍼 내리고 자기 벨트 버클도 풀고... 석율이는 알파 페로몬때문에 몸에 힘 풀려서 간신히 숨만 헐떡이면서 눈물 흘리는데 종수 아랑곳않고 알파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구멍 더듬어서 한번에 박아넣었으면...
씨, 발...
석율이 안이 너무 좋아서 감정 주체 못하고 욕 내뱉은 종수가 빈 교실안에 소리 울리도록 퍽퍽 박아대는데 석율이는 입술을 피날 기세로 물고있어서 울음도, 신음도 안새어나감. 그저 윽, 윽, 속으로만 앓는 소리 냈으면. 종수는 짐승처럼 헉헉대면서 박아댔으면...
그러다 정구는 둘이 붙어먹는거 봤는데 그냥 말 없이 바라보다가 지나칠거 같다.......

다음날부터 약 3일간 석율이 아프다고 학교 안나오는데 종수 매일같이 석율이네 집 찾아가서 떡쳤으면... 석율이네 어머니가 종수 얼굴 아니까 당연히 들여보내는데 아까까지 석율이네 어머니 앞에서 생긋생긋 웃어대던 종수,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싸늘하게 표정 굳어갖곤 침대가서 무리해서 몸살 걸려갖고 열에 달뜬 석율이랑 키스했으면... 석율이는 정구 좋아하는데 종수 기어코 석율이랑 노팅까지 하면 좋겠다...

이제 석율이 페로몬에는 종수랑 정구 페로몬 섞여서 나고... 석율이는 첫 힛싸를 정구랑 지내고 최근엔 종수랑 존나 떡쳤으니 둘 다 자칫하면 본딩할 낌새임. 근데 둘이 쌍둥이라 그런가, 존나 극과 극으로 안맞는 둘인데도 페로몬이 석율이 몸에 묘하게 섞여들어서 석율이 본인이 별로 안힘든거... 몸에 섞인 알파 페로몬끼리 날뛰면 가장 힘든게 오메가 본인인데 정작 괜찮아서 뭐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 정구가 공부 같이하자고 그래서 석율이는 종수가 없을 때 둘의 집에 가게됨. 정구랑 방에 나란히 앉아 있던 석율이.. 갑자기 펜 내려놓은 정구가 존나 금욕적인 얼굴로 석율이 목덜미 입술로 더듬고 키스하고 그러는데 암만 세상사 관심없어도 석율이가 자기를 좋아하는 거 눈치챈 정구는 석율이 허리 더듬으면서

박종수랑 섹스할 땐 거칠게 하던데. 나도 그렇게 박아줘?

석율이가 깜짝 놀라서 약간 정구 피해서 옆으로 물러나는데 정구가 그대로 세게 어깨 짓눌러서 눕혀버리고 올라탔으면.... 삽시간에 알파 페로몬 퍼지고 석율이가 헉, 숨을 들이키는데 정구 표정이 그 순간 가장 싸늘했으면 좋겠다. 이 구멍에 대체 몇번이나 그 새끼 좆이 들락날락거렸을까. 씨발년아. 박종수가 너 좋아하는거 알아, 몰라.

사실 박정구는 박종수 자체를 싫어했음 좋겠다.. 자기랑 쌍둥이인 것도 마음에 안드는데 거기에다 열성인 주제에 한석율 마음에 들어보겠다고 순정 지켜대는 꼴이 같잖아서. 석율이는 자기 물건인데 그것도 모르고 자꾸 가져가려고 탐내는게 같잖아서. 사실 종수가 석율이 박으려고 했던 때까진 이런 감정 잘몰랐는데, 석율이가 늘 자기꺼 품었던 곳으로 종수를 받아내니까 갑자기 터진 거였으면... 그 후로 아닌척 했지만 존나 싸늘하게 타오르고 있었던 정구... 심지어 박종수가 집에 올 때 늘 석율이 페로몬 펄펄 풍기면서 들어오는거 알고 있었음. 떡쳤겠구나는 당연하고. 종수는 정구가 그 날 떡친거 본 줄 알고 있었고, 며칠간 정구 행태를 보면서 이 새끼가 진짜 이젠 한석율 가지고 싸우겠구나 하는거 느꼈고 여차하명 쌈질할 준비 했으면. 비록 우성 열성으로 나누어졌지만 둘 다 페로몬 존나 독선적이고 포식자형 냄새 과했으면... 종수 페로몬이 정구 페로몬이랑 너무 대치하다보니 돌연변이처럼 변한 거면 좋겠다.

정구가 원래도 상냥하거나 다정하게 떡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 날따라 정구가 호되게 석율이 선녀강림시키고 두 다리 들어올려서 아래로 찍어내리듯하고 가슴팍 어깨 목 할거 없이 전부 잇자국 나고 석율이는 종수랑은 약간 다른 압도적인 공포에 덜덜 떨기만 했으면...


시발....정구석율종수 치정...존나...ㅠㅜㅜ 흑흑.....떡쳐.....




9 어휴... 게이 한석율이랑 바이 장백기랑 무성애자 장그래랑 포비아 강해준 보고싶다...



10띠바 욕구라는것이 폭발한다 그래석율 폰섹했으면 좋겠다... 석율이가 장난으로 먼저 시작했는데 그래가 너무 담담하게 실제로 하는것처럼 말해서 석율이가 먼저 몸 달아올랐으면... 그래가 일때문에 지방쪽 내려갔는데 석율이나 그래나 서로 집, 숙소에 있는거



새벽 1시에 석율이가 그래한테 장난치고 싶어진것. 그래서 장난식으로 전화를 걸음. 그래는 자다 일어났지만 석율이 전화니까 받음. 근데 다짜고짜 석율이가 하...하윽... 흣.... 이러면서 신음냄

그래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에 잠시 이게 대체 뭔가, 귀로는 듣지만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이 혼란에 빠짐. 그 사이 석율이는 하, 하윽, 그, 그래야, 응, 흑, 열심히 신음소리 내줌. 그래는 빠르게 파악. 날 놀리고 싶거나, 본인이 하고싶거나.

한석율씨, 혼자서 손으로 해야하는 곳은 앞이 아니라 뒵니다. 알고있죠?
그래가 무뚝뚝하게 말해서 석율이 깜짝 놀랄듯. 어,어; 이런 반응이 아닌데; 그래도 솔직한 몸은 그래가 차분히 깔고 말하는 목소리에 슬슬 입질이 오겠지...

아, 응, 으,
석율이 목소리가 아직 달콤하게만 내여드는 걸 보니 분명 뒤로 손이 안간게 분명함. 석율이는 그냥 장난으로 한발빼는 것만 들려주고 약오르지?ㅎㅎ 하면서 끊는게 목표였는데 장그래가 예상외로 존나 진지하게 나오는 것

한석율씨. 앞이 아니라 뒤라고 했을텐데요.
그래가 엄하게 말하고 석율이는 이미 그래 목소리에 취해서 정신없이 신음만 내면서 천장 바라볼듯. 아, 하으, 하, 아, 아…. 한손으로는 자기꺼 만지고 한손으로는 전화기 들고 침대에 혼자 오도카니...

한석율 숨소리 점점 커져가고. 그래는 묵묵히 듣기만. 아, 그래, 야, 장, 그래,…. 석율이가 헐떡거리는 숨소리 내면 그래는 낮게 한숨쉬고, 석율이는 그거덕에 결국 파정
여전히 석율이 숨소리는 헐떡이지만 그래는 본능적으로 석율이 수음 끝낸걸 앎

한석율씨. 내가 뒤로 가라고 했죠.
낮게 질책하는 목소리가 귀에 파고들어와서 석율이 등골에 새삼 소름이 돋음. 여전히 숨 골라내고 있는 석율이한테 그래가 이번엔 아까전처럼 명령조로 말을 건넴.
내가 하던 것처럼, 입에 손가락 넣어요.


(((헉 시바 그래율 쓰고있는데 고딩 석율이 들어왔어)))


석율이 뭐에 홀린 것처럼 검지중지 입에 넣는데 순간 진짜 그래가 넣는 것같아서 허리 움찔. 넣었습니까? 그래 목소리가 귀를 타고 흐르고 석율이가 응, 대답하는데 손가락이 입에 들어가있으니 발음이 엉성함. 그래는 짧게 웃었으면 좋겠다

빨아. 그래가 명령조로 다시 말하고 석율이는 뭔가 상황이 부끄러운데 흥분은 존나 되니까 시키는 대로 함. 혀로 손가락 축축히 적시고....
이제 됐으니까 넣어요. 그래가 무뚝뚝하게 말하는데 석율이는 살짝 입술 깨물고 고민함. 장그래 이거 처음 아닌가?

장그래... 애원하는 것처럼 살짝 쳐진 목소리로 석율이가 말하는데 그래는 무뚝뚝하게 제 말만함.
넣는다고 했잖아. 힘 빼.

평상시는 물론 관계중에도 좀처럼 말 줄이는 법이 없는 그래인데 오늘따라 좀 짧아지니 그것대로 달아오른 석율이가... 결국 한 손가락만 밀어넣었으면... 아,아…으,…. 수화기 너머로 아무소리도 안들려서 석율이가 살짝 움직이다 말고 당황할 무렵하… 손, 움직이세요.그래가 낮은 숨 내쉬는게 흥분한건지 아님 그저 이 장난을 빨리 끝내려는건지 분간이 안가는 석율이... 무리 안한다고 그래가 늘 석율이 달래고 달래서 페팅만 하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삽입섹스는 이주일전이 끝이었으면......




11아 씨바 방명수한테 덕통당했음...방명수 ㄹㅇ 한석율 못지않게 끼부리고다녀...ㅠㅜㅜㅜㅜㅜㅜ 계약직 프리랜서 방명수랑 회사원 한석율 같은 회사에서 사내연애 했으면 좋겠다 ㅅㅂ




명수지웅도 괜차ㄴㅎ은것 같더.. 지웅이보다 훨씬 끼부리는 띠동갑 방명수....호구같은 명수....잘생긴 병신 명수.... 맨날 지웅이 볼살 뱃살 허벅지살 붙들고 둥기둥기하는 명수...살빼면 울어버릴거라며, 정작 섿ㅅ스할때마다 뱃살 귀엽다고 꼬집꼬집해서 지웅이 울리는 명수....

지웅이가 너무 수치스러워서
나 살 뺄때까지 만나지 말아요.
하는데 그 날 바로 티라미수에 치킨부터 시작해서 삼겹살 한우 족발 오리훈제 피자 맘스텇버거 밀키쉐이크 바나나우유 바리바리 사들고 찾아가는 명수

이거먹고 나랑 섹스하고 화 풀어 ㅠㅠ

진심으로 명수 얼굴 한대 갈기고 싶은 지웅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웅이랑 석율이랑 형제인데 석율이 보고 살뺀지웅이라고 불러서 석율이랑 지웅이 둘다 방명수 때려눕히고싶은 충동에 사로잡혔으면...


아 미친 석율이랑 지웅이랑 형제말고 대학선후ㅂㅐ여도 좋다... 슴살 지웅이랑 복학생석율이.........

씨바 걍 다 끼얹자 정구랑 종수랑 석율이 셋다 화학과인데 셋 다 얼굴마담하고 지웅이 문과생이라서 넷이서 만나면 뭔말인지 1도 모르고 거기에 복학생 명수끼면 세대차이 난다고 명수 까이고 체대 방지 오면 방지 울보라고 놀려서 또 울리고 의예과 혁규오면 병원냄새 난다고 좀 씻고 다니라고 짜증내고 중어중문과 엠쓰리 오면 한자나 공부하러 가라면서 공부독촉을 빙자한 문전박대하고ㅋㅋㅋㅋ
정구랑 종수가 네가지없게 입터는거 잘해서 늘 멘탈 털리는 나머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방명수....아 시바 명수석율로 명수랑 석율이는 섹스하고싶다는 말 그냥 막 시간장소주위사람 불문 서로한테 내뱉는데 옆에 있는 방지하고 지웅이가 서로 존나 어색해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 본인들보다 주변인이 더 창피한법...

존나 씨바.....변요한 마돈나 영상 cut한거 봤는데...혁규 존예....권력과 돈에 무릎꿇고 도수 존나 쎈걸 그냥 입으로 받아먹다니 시발 존나 가학심 넘나 쩔게 드는 것ㅜㅜㅜㅜㅜ 진짜 미친것 아닐까....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예쁘냐...



12
명수석율 솜노트에 쓰다만거


명수랑 석율이 둘다 존나 끼쟁이라 밖에서 끼부리고 다니는데 서로 그거 존나 싫어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수가 맨날 끼 떨고 다니지 말라고 화내는데, 그러는 형은 왜 끼 부리고 다니냐면서 대드는 석율이ㅋㅋㅋㅋㅋㅋ

둘 다 평생 끼 떠는 버릇 못 고치고 서로 고나리하면서 결혼도 하구 애도 낳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율이랑 명수가 어렸을 때부터 맨날 같이 다니고 그래서 코드가 존나 잘맞는데 사실 끼부리는것도 서로한테서 배운거지ㅋㅋㅋㅋ 둘이 8살 12살때부터 같이 다니다가 14살인 석율이가 명수보다 먼저 자기 정체성 깨닫고, 여친도 있는 명수보다 먼저 자기가 누굴 좋아하는지 깨달아서 옆집 사는 주제에 피해다니다가...




13



명수지웅에서 명수가 잘생긴 병신이라면

명수석율에서 명수는 능욕의 대가였으면..


명수가 뒷치기 하는거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뒷치기할 때 석율이 구멍이 더 잘보여서.ㅋㅋㅋㅋㅋㅋ

명수가 가끔, 오르가즘에 시달려서 엉덩이만 쳐들고 힘없이 엎어진 석율이 등에 뽀뽀 쪽쪽 하고 부드럽게 박으면서 입능욕했으면.. 석율아 오빠꺼 맛있어? 야금야금 잘도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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